매일신문

이문희 대주교 성탄절 메시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 대구대교구장 이문희 대주교는 19일 발표한 성탄절 메시지에서 "예수님이 탄생하신 것은 하느님의 말씀이 우리에게 오신 것"이라며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에게 사랑을 전하고 또 우리를 살게 한 복음"이라고 말했다.

이 대주교는 "성탄절은 우리에게 서로 사랑하라는 의미"이며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사랑할 때 참으로 살게 되는 것이라는 가르침을 명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우리가 얼마나 더 가난해야 예수님과 함께 살아갈 수 있겠는가"라고 반문한 이 대주교는 예수님이 스스로 그렇게 살면서 우리에게 그렇게 따라 살도록 하신 의미를 이번 성탄절을 계기로 되새기자고 강조했다. 김지석기자 kjs65@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