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나라 납북의원 생사확인 조사단 구성 제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나라당은 20일 납북 국회의원 67명의 생사 확인을 정부측에 요구하고 동시에 국회 차원에서도 진상과 생사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한 조사단을 구성할 것을 제의했다.

최병렬 부총재는 이날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관련 자료와 증언등을 종합하면 납북 당시 현역 의원(2대 의원)으로 납북된 사람만 27명이고 제헌 의원은 국회 프락치 사건 연루자 12명을 제외하더라도 40명에 이른다"며 "타계한 분들도 많겠지만 생존해 있는 경우도 있을 것인 만큼 정부는 물론 북한 당국도 인도적 차원에서 이들의 생사확인과 유해송환에 적극 협력해 줄 것"을 촉구했다.

서봉대기자 jiny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를 떠난 참모들 중 다주택자들이 여전히 주택을 처분하지 못한 사실이 드러났다. 김상호 춘추관장이 불법 증축 논란으로 면직된 가운데, 그...
정부는 내년 말 부동산 양도소득세 특례 제도를 폐지하고, 자율주행 자동차 연구개발에 대한 부가가치세 매입세액 공제를 신설하는 등 세제 개편을...
배우 하영이 지난 7일 방송에서 자신의 증조부가 의사 집안이라는 발언으로 친일파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베스트셀러 작가 소재원이 이를 비판하...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