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단체 집단대응 움직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민단체들이 프로구단의 선수협 대표 방출과 관련해 집단 대응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과 참여연대, 한국노총, 민주노총 등 11개 시민사회단체들은 21일 오후 1시 경실련 사무실에서 선수협 대표들과 연석 회의를 열고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지난 1월 '선수협 파동'때도 적극적인 후방 지원으로 선수협을 도왔던 시민단체들은 한국야구위원회(KBO)와 프로구단의 방출 결정에 다각적인 대응책을 논의한 뒤기자회견을 열고 투쟁 방법을 밝힐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