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시아컵 테니스 한국, 중국 꺾고 2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제4회 아시아컵테니스대회에서 인도를 꺾고 서전을 승리로 이끌었다.한국은 20일 밤(이하 한국시간) 인도 뉴델리의 칸나테니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예선 1회전에서 인도를 3대0으로 완파하고 1승을 올렸다고 선수단이 알려왔다.한국은 1·2번 단식에서 윤용일과 이형택(이상 삼성증권)이 마헤시 부파티와 하시 만카드를 각각 2대0으로 완파했고 복식에서 윤용일-이형택 조가 하시 만카드-시에드 파자루딘 조를 2대1로 물리쳐 완승을 거뒀다.

인도는 2년전 마헤시 부파티와 복식 세계 최정상급으로 평가받던 레안더 파에스가 불참, 약체로 전락했다.

1회 대회에서 준우승한 것이 최고 성적인 한국은 난적으로 예상됐던 인도와 태국의 전력이 그리 강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첫 우승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은 22일 밤 중국과 예선 2차전을 갖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TK) 정치권이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기회를 놓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호남 및 충청권으로 반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반도체 생산 거점을 호남 지역으로 확대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지역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 기...
인천의 한 재활용 쓰레기 처리장에서 어린아이의 시신 일부로 추정되는 물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으며, 발견된 물체는 약 30~33㎝ 길...
이란은 미국의 공습에 대응해 호르무즈 해협을 완전히 폐쇄하고 해협을 통과하는 모든 선박에 발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란군은 미국의 핵심 시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