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핵심당직, 초.재선의원 차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민주당 총재인 김대중 대통령은 21일 당 사무총장에 박상규 의원, 정책위의장에 남궁석 의원, 대변인에 김영환 의원을 각각 임명했다.

또 지방자치위원장에 추미애 의원, 대표 비서실장에는 김성호 의원을 임명했다.

당직자 임명에 앞서 민주당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김 대통령과 김중권 대표가 마련한 당초 인선안의 일부를 변경, 정책위의장과 지방자치위원장을 새 인물로 교체했다.

원내총무는 임시국회 후 의원총회를 열어 선출할 예정이다.

박병석 대변인은 21일 "핵심당직을 초.재선 의원에게 맡긴 것은 동교동계 퇴진 등 소장.개혁파의 의견을 대폭 수용한 조치이며 지역안배도 고려했다"고 당직 인선 배경을 밝혔다.

김태완기자 kimchi@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CBS 라디오 생방송 인터뷰 도중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을 이유로 전화를 끊어 논란이 일었고, 이후 보좌진의 착오로...
한국가스공사가 캐나다 자회사인 코가스 캐나다 에너지 유한회사에 7천670억원을 출자하여 지분을 100% 확보할 계획이며, 이는 LNG캐나다 ...
우정사업본부는 최근 가짜 '우편물 도착 안내서'가 발견되며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커지고 있다고 경고했다. 이 안내서는 실제 형태와 유사하게 ...
우크라이나의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8일, 러시아에 파병된 북한군이 8000명 이상이며 추가로 1만명을 더 배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