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광연, 영덕 대탄, 청도 공암,이곳이 환경친화마을입니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도는 23일 김천시 봉산면 광천1리 등 마을주민의 환경의식 및 청결상태와 마을쓰레기 처리 등을 잘하고 있는 10개 마을을 선정, 경북도청에서 '환경친화마을' 지정서를 전달하고 환경개선사업비 5천만원을 지원키로 했다.

지난해는 경주 옥산마을 등 6개마을을 지정, 모두 3억6천만원을 지원해 꽃길 조성과 마을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

이번에 지정된 환경친화마을은 다음과 같다.

△안동 광연리 △영주 청구1리 △문경 진정2리 △군위 화북1리 △영덕 대탄리 △청도 공암리 △성주 상언1리 △칠곡 다부1리 △울진 읍남2리.

홍석봉기자 hsb@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