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절기 공공근로 25만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정부는 금융.기업구조조정과 동절기 실업으로 실업자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1/4분기 공공근로사업규모를 대폭 확대하고 실직자에 대한 적극적인 고용안정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부는 구조조정으로 실직한 근로자를 채용하는 사업자에게 고용보험을 통해 임금의 일부(3분의1~2분의1)를 지원하고 재취업이 곤란한 중장년 장기실업자의 자영업 창업시 점포임차료를 5천만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재정경제부는 24일 "동절기 서민생활안정대책추진점검결과를 통해 이같은 동절기 서민생활대책을 발표했다.

올해 4/4분기 공공근로사업규모가 20만명에 이른 것을 감안하면 내년 1/4분기에는 25만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고있다.

또 신규 졸업자들의 취업지원 대책의 일환으로 지방대졸업자 등 미취업자들에 대해서는 정부지원 인턴제(2만명)를 실시하기로 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상욱 울산시장이 회의 중 샌드위치를 먹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어난 가운데, 시장은 샌드위치를 먹으며 회의한 이유를 설명하며 오해를 피하...
대구경북이 국내 첫 로봇 분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되며, 2032년까지 5조3천839억원이 투자될 예정이다. 정부는 로봇, 방산,...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사실을 게시한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1심에서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고 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