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이 지역내 중소기업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벌이고 있다.
달서구청은 지난 23일 달서구청 로비에 지역내 50개 업체가 생산한 우수상품 200점을 전시한 'InTopia 달서우량공산품전시관'을 개관, 지역상품을 홍보중이다.
또 달서구청은 중소기업체가 겪고 있는 애로사항을 처리하기 위해 '기업애로 직소창구'를 운영, 200건의 어려움을 해결했고 중소기업지원자금 종합안내도 실시해 25일까지 409개 업체에 670억원을 융자 알선해 주었다.
이와 함께 기업활동중 발생하는 제반 법률사항을 상담해주는 '중소기업 전담 고문변호사제', 실직자와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한 벤처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한 창업강좌 등 다양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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