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中.獨 아티스트 합작앨범 출반
한국과 독일, 중국 등 세나라의 아티스트들이 모여 합작앨범을 냈다. '정(情)'.국내 순수독립음반사인 굿인터내셔널이 기획한 이번 앨범은 독일 살타첼로의 리더겸 작곡자 페터 쉰들러와 첼리스트 볼프강 쉰들러, 유럽 유명 오페라 가수 하이케, 그리고 중국을 대표하는 얼후 연주자 젠팡장과 한국의 해금연주자 강은일이 참여했다.
앨범 전체에 달콤한 서정적 멜로디가 고급스럽게 나타나며 그 이면에 클래시컬한 분위기가 깔려 있는 것이 특징. 음반제작사측은 내년 1월말 프랑스 칸에서 있을 음반박람회에도 이 작품을 출품할 예정이다. 문의 02)921-8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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