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5억상당 중국산 히로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경찰서는 중국에서 시가 5억원 상당의 히로뽕 300g을 구입, 국내에서 판매하려고 한 혐의로 김모(45.주거 없음)씨를 긴급체포했다.

김씨는 지난 19일 중국 연길시에서 조선족으로부터 히로뽕 300g을 구입, 인천항으로 몰래 들여온 후 이를 판매하려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히로뽕을 은박지로 포장하면 세관의 감시카메라를 피할 수 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이를 악용한 히로뽕 반입이 많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