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북 소비자물가 오름세 반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정세를 보이던 대구·경북지역 소비자물가가 상승세로 돌아섰다.

1일 통계청 경북통계사무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중 대구 소비자물가는 11월에 비해 0.3%, 99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서 3.5%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하물량 증가와 소비부진으로 농축수산물 가격은 1.7% 내렸지만 공동주택관리비, 미용료 등 개인서비스요금과 공공서비스 요금이 각각 2.7%와 9.8% 올라 소비자물가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해 10월과 11월 소비자물가가 하락했던 경북지역도 지난해 12월의 소비자물가는 0.4%(전월대비), 2.8%(전년 동월대비)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