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北 어린이 내의 보내기' 2만벌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계명대가 지난 해 11월부터 전북 익산 원광대와 공동으로 실시한 '북한어린이 내의 보내기 운동'이 결실을 맺게 됐다.

계명대 및 원광대는 3일 교직원,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그간 6천여만원의 성금으로 아동용 내의 2만벌을 마련, 북한에 전달하기로 했다.

구호물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4일 인천항을 출발, 7일 북한 남포항에 전달될 예정이다.

류승완기자 ryusw@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