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초현 갤러리아 입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강초현(19.유성여고)이 갤러리아백화점과 연봉 3천만원에 입단계약을 맺는다.갤러리아백화점은 3일 오전 11시 잠실 한화유통본사에서 강초현과 계약서에 사인하는 등 송희성(39)코치 및 선수 4명과 정식 입단식을 갖는다.

하지만 강초현은 당분간 올해 입학하는 충남대 소속으로 각종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

선수단의 입단 조건은 송희성코치가 연봉 4천500만원이고 기태희(21.양산대), 송혜은(19.청주여고), 강영주(19.동지여상) 등 나머지 선수들은 연봉 2천만~2천500만원이다.

4일부터 동계훈련에 돌입하는 갤러리아사격팀은 다음달 22일 대전에서 정식 창단식을 열고 3월말로 예정된 회장기전국대회에 첫 출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