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억대 빌린뒤 안갚아 조폭 두목 긴급체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달서경찰서는 5일 알고 지내는 사람을 협박, 억대의 돈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월배파 두목 구모(35·달서구 도원동)씨를 긴급체포했다구씨는 지난해 4월 초순 동네 선배인 김모(39)씨를 위협, 당좌수표 700만원을 빌린 뒤 돈을 더 빌려주지 않으면 수표를 부도 내겠다고 협박해 10차례에 걸쳐 당좌수표, 약속어음 등 1억3천여만원을 받아 갚지 않은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