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억대 빌린뒤 안갚아 조폭 두목 긴급체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달서경찰서는 5일 알고 지내는 사람을 협박, 억대의 돈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은 혐의로 조직폭력배 월배파 두목 구모(35·달서구 도원동)씨를 긴급체포했다구씨는 지난해 4월 초순 동네 선배인 김모(39)씨를 위협, 당좌수표 700만원을 빌린 뒤 돈을 더 빌려주지 않으면 수표를 부도 내겠다고 협박해 10차례에 걸쳐 당좌수표, 약속어음 등 1억3천여만원을 받아 갚지 않은 혐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