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한항공 여압장치 이항 회항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5일 오후 1시30분 김포공항을 출발해 강릉으로 오던 대한항공 1735편이 기내 여압장치 이상으로 이륙 3분여만에 회항했다.

이에 따라 대한항공은 당초 출발시간보다 2시간 정도 늦은 오후 3시20분께 항공기를 교체해 운항, 승객 147명이 불편을 겪었다.

대한항공 강릉지점 관계자는 "항공기 내부와 외부의 기압을 맞춰주는 여압장치에 이상이 생겨 회항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