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새벽4시 10분쯤 영덕군 강구면 오포리 강구종고앞 도로에서 정원을 초과, 9명이 탑승한 경북31나70××호 세피아 승용차(운전자·전모·20)가 인도턱을 들이받고 전복, 차안에 있던 문성민(20·영덕군 강구면) 최형곤(20·영덕군 강구면) 방성수(20·영덕군 강구면) 김혜수(20·여·영덕군 강구면)씨 등 4명이 숨지고 운전자 전씨 등 5명이 부상, 포항 선린병원 등에 입원 치료중이다.
경찰은 운전자 전씨의 혈액을 채취, 음주여부에 대해 조사중이다.
영덕·임성남기자 snl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고속도로 휴게소 카르텔 반드시 청산"…경기지사 때 '계곡 식당' 정비 재현할까?
"평생 냈는데" 국민연금 '60만원'도 못받는 66%…실제 수령액 보니
李가 띄운 '다문화 우대' 논쟁에 귀화 정치인 아이수루가 꺼낸 '파독 광부·간호사'
李대통령 "서울 주요지역 집값 놀라울 정도로 떨어져…폭락 걱정까지 나와"
李 대통령 '기본소득' 확대 의지 밝혔지만…농촌 지자체는 재정 골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