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기사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문화
스포츠
라이프
연예
포토·영상
주간매일
고향사랑
매일신문 RSS
대구 서부경찰서는 10일 쓰레기 종량제봉투를 위조해 대량제작한 혐의로 비닐봉투 판매업자 김모(42.포항시 북구 용흥동)씨와 비닐원단 제조업자 김모(41.경주시 동천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김씨(42) 등은 지난 5일 경주시 건천읍의 모 인쇄공장에서 쓰레기봉투 제작용 동판을 만들어 포항시장 명의가 도용된 50ℓ들이 쓰레기 봉투 6만매, 시가 5천400만원 상당을 제작, 이를 판매하려한 혐의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속보] 金총리 "정부, '보안수사권 폐지' 입장 최종 정리… 국회 결정 따를 것"
李대통령 "소소한 행복 누려달라" 당부에…세월호 유가족 측 "실망"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물러난 노태악, 재산 22억7천만원 신고
[속보] '박원순 아들 병역비리 의혹 제기' 의사 무죄 확정…기소 12년만
[속보] 李대통령, 文 전 대통령과 내달 1일 청와대 오찬
홍명보 면전에 "선수들 집단 식중독 걸렸나"…'남아공 쇼크' 말나온 졸전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
최악의 결과…한국, 남아공에 0대1 '충격패'[북중미 월드컵]
홍명보 감독 "결과적으로 제 판단이 잘못됐다"
'조만장자' 아닌 '억만장자' 머스크…스페이스X 31% 급락
오늘 나는 혼자 죽었다. 아니 어쩌면 어제.
X세대들의 열정기록부
MZ 50인, 그대들은 언제 그토록 뜨거웠는가
사람이 된 AI, 그 속을 파헤치다
'공실 비' 내린 동성로, 내일 날씨는?
‘그곳’이 알고 싶다! MZ가 픽한 ‘대구 카페’
보이스피싱 '그놈들', 당신의 방심을 노린다
깊어지는 디지털 격차... "키오스크가 너무해"
무면허·노헬멧까지... 전동'킬'보드를 피하라!
당신의 문해력·어휘력, 안녕하신가요?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내란 가담' 박성재, 1심서 징역 25년…특검 구형보다 5년 늘어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매일칼럼-이호준] '포스트 김부겸'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