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노조 파업 결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동차노련 대구버스지부는 10일 지역 32개 버스회사 노조원 3천920명중 3천383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벌여 3천152명(투표자의 93%)의 찬성으로 파업을 결의했다.

대구버스지부는 이날 회사측의 CCTV철거 및 특별수당 6천500원 삭감 방침과 관련해 회사측과 협상을 벌였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대구버스지부와 회사측은 지난 97년 3월 시내버스내에 CCTV를 설치하는 대신 1일 특별수당 6천500원을 지급한다는 데 합의했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