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안전-미 삼림보호명령 논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미국 삼림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천340만ha(680억평)에 대해 도로 개설 및 벌목을 일절 금지시키고 '자연 보호림'으로 선포, 부시측 공화당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삼림 보호조치로 평가받았으나, 환경단체들은 환영한 반면, 삼림지역이 많은 서부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부시 당선자는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