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생명&안전-미 삼림보호명령 논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클린턴 미국 대통령이 미국 삼림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2천340만ha(680억평)에 대해 도로 개설 및 벌목을 일절 금지시키고 '자연 보호림'으로 선포, 부시측 공화당의 반발을 사고 있다.

이번 조치는 미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삼림 보호조치로 평가받았으나, 환경단체들은 환영한 반면, 삼림지역이 많은 서부 출신 공화당 의원들과 부시 당선자는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