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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경협 적극 추진 경협추진위 북 대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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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은 올해 임진강 유역수해방지 사업, 경의선철도 도로 연결, 전력협조 등 남북경협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13일 밝혔다.

'북남 경제협력추진위원회 대변인'은 이날 남북이 합의한 경협 추진전망에 대한조선중앙통신사 기자의 질문에 대해 "전력협력을 적극 추진하면서 임진강유역 수해방지 대책을 세우는 사업과 철도 및 도로연결, 그리고 개성공업지구 건설을 빨리 하기 위한 준비를 다그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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