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내버스 가로수 추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4일 오후 1시50분쯤 중구 대신동 동산의료원 맞은편 도로에서 동산네거리 방향에서 신남네거리 방향으로 운행하던 대구70자 2116호 대현교통 소속 816-1번 시내버스(운전기사 박기식·48)가 앞서 달리던 다마스 승합차를 추돌한 뒤 인도위 가로수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정모(52)씨 등 10명이 다쳐 이 중 2명이 병원에서 입원·치료중이다.

경찰은 "승강장에 정차하려는 순간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아 사고를 일으켰다"는 운전기사 박씨의 말에 따라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김병구기자 k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