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성구민상 상금으로 이웃돕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차순자(민영상사 대표·수성구여성단체협의회 회장)씨는 17일 지난해 제11회 수성구민상을 수상하면서 받은 상금 200만원을 범물종합사회복지관과 가톨릭여자기술원, 상록뇌성마비복지회, 애활원 등 4개 시설에 나눠 전달했다.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수성구민상을 수상한 차씨는 "봉사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봉사하는 일은 인생에 있어 가장 큰 보람과 기쁨을 주는 일"이라고 강조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