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법 축산물 운반 5명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안동경찰서는 17일 오전 11시쯤 안동시 노하동 소재 장수토돼지 앞 국도상에서 ㅅ축산에서 도축한 소·돼지 지육을 매달지 않고 적재함 바닥에 방치한 채 운반한 혐의(축산물가공처리법위반)로 황모(53·안동시 안흥동)씨 등 축산물운반업자 5명을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도축한 350~500kg의 축산물을 지육상태에서 차량 적재함 바닥에 싣고 안동·예천·봉화 등 북부지역 정육점으로 운반했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