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설 연휴를 맞아 대여금고 무료이용, 자기앞수표 발행 수수료 면제, 일부 영업점 영업연장 등 특별 서비스를 제공한다.
16일부터 31일까지 통장, 증서, 귀금속 등을 보관할 수 있는 대여금고를 무료 제공한다.
19일부터 22일까지는 10만·30만·50만·100만원짜리 정액 자기앞수표를 1장당 50원의 수수료를 받지 않고 발행해준다.
또 설 연휴 첫날인 23일 본점 영업부와 광장·대신동·칠성시장·포항지점 등 5개 영업점은 평소와 같이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 문을 열고 어음·수표업무와 현금 수납 및 보관업무를 취급할 계획이다.
인터넷 뱅킹, 폰 뱅킹, 무인점포인 365코너 등 전자금융은 연휴에 관계없이 정상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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