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산골프장 시유지 관리 계획안 부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천시의회(의장 한시종)는 18일 본회의에서 집행부가 상정한 봉산면 골프장의 시유지 임야 244만㎡여평에 대한 공유재산관리 계획안을 부결시켰다.

일본인이 900여억원을 투자해 건설키로 한 골프장에 대해 봉산면 4개마을 주민들이 골프장이 조성되면 식수오염과 홍수피해로 생활터전을 잃게 된다며 반대해 왔다. 그러나 일부 주민들은 김천시 발전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골프장을 추진해야 한다는 주장을 펴 골프장 건립을 둘러싸고 지역에서 논란을 빚고 있다.

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