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산 면회소 여러곳 추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는 이산가족 면회소를 가능하면 편리한 여러 지역에 설치할 방침이다.서영훈(徐英勳) 한적 총재는 19일 낮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고 "판문점은 기존시설을 이용하면 되지만 숙박이 불가능하다"며 "기존시설을 이용하면서도 숙박이 가능한 곳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서 총재는 "면회소 설치·운영 문제가 중요한 만큼 3차 적십자회담에서는 이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하게 될 것"이라며 "시간이 급한 문제인 만큼 조속히 해결되어야 할 문제"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