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청은 장애인들에게 취업, 재활정보를 제공하는 '장애인재활정보센터'를 다음달 개소한다.
구청사 1층에 자리잡은 장애인재활정보센터에는 취업상담 공무원이 배치돼 구인 자료수집과 종업원 300인이상 기업체 장애인 고용 유도, 생계곤란 장애인 결연사업, 휠체어 등 장애인 의료용품 나눠쓰기 운동을 전개, 달서구 거주 1만662명의 장애인들을 도울 계획이다.
달서구청은 이와 함께 오는 6월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과 함께 장애인 채용박람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경달기자 sar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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