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반석 증후군 기내 압축 공기탓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비행기 내의 압축공기가 '일반석 증후군'을 유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 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항공의학 전문가 2명이 4차례 실험한 결과, 혈액 중의 산소 농도가 그 때문에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

지금까지 항공사들은 기차나 승용차, 심지어 극장에서도 일반석 증후군이 일어날 수 있다며 책임을 회피해 왔으나, 이 신문은 비행기 압축 공기가 승객들을 혈액응고 위험에 더 취약하게 만든다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