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반석 증후군 기내 압축 공기탓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행기 내의 압축공기가 '일반석 증후군'을 유발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 신문이 지난 23일 보도했다. 항공의학 전문가 2명이 4차례 실험한 결과, 혈액 중의 산소 농도가 그 때문에 떨어지는 것을 발견했다는 것.

지금까지 항공사들은 기차나 승용차, 심지어 극장에서도 일반석 증후군이 일어날 수 있다며 책임을 회피해 왔으나, 이 신문은 비행기 압축 공기가 승객들을 혈액응고 위험에 더 취약하게 만든다는 증거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