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클래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경 바이올린 독주회 = 3일 오후 7시30분, 서울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박진경씨는 대구 계성초교,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졸업한 뒤 대구가톨릭대를 거쳐 독일 하이델베르그 만하임 국립음대에서 수학했으며 독일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귀국 후 부천 필하모닉 제1바이올린 단원과 서울 바로크합주단 단원을 역임했고 현재 대구 가톨릭대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타르티니의 '악마의 트릴' 소나타와 슈니트케의 바이올린 소나타 1번, 슈베르트와 차이코프스키 등의 다채로운 레퍼토리로 찾아간다. 피아노 반주는 윤철희(울산대)교수. 02)592-5727.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