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전시설 관리 허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울진지역 시외버스터미널과 호텔 등 다중이용시설의 상당수가 전기 가스 등 안전시설을 허술하게 관리하고 있어 대형사고 발생이 우려되고 있다.

울진군에 따르면 지난 17일 관내 시외버스터미널 4곳과 숙박시설 3곳에 대해 전기 가스 등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부적합 시설물인 것으로 나타났다. 울진군 온정면 ㅂ호텔은 식당내에 LPG 용기를 보관하고 있었고 ㅅ호텔은 화재 자동경보기, 지구경종, 유도등 등이 불량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 ㄱ버스정류장은 건물 노후화로 벽체와 옥상, 화장실 등 건물 외벽이 심한 균열을 보이고 있었고 ㅍ정류장과 ㅎ정류장은 퓨즈 용량과다, ㅇ시외버스 터미널은 누전차단기 작동 불량으로 전기사고 위험이 높은 것으로 각각 지적됐다.

황이주기자 ijhw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