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벽지버스 서비스 '불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거창군이 오지마을 주민 315명을 대상으로 버스 운행 서비스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이용객 상당수가 불편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운전기사의 친절도와 운행시간은 잘 지켜지고 있는지, 부당요금 징수는 없었는지 등에 대한 물음에서 49%가 부정적으로 답했으며 버스내부의 청결상태에 대해서도 80%가 불만족스럽다고 답했다.

또 주민 절반이상이 벽지마을에 대한 운행 회수가 부족, 현행보다 3, 4회 더 늘려야 하고 노선거리와 코스도 연장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군 관계자는 "빠른 시일내 조사결과를 토대로 행정지도를 벌이고 버스종사자들에 대한 소양교육을 통해 서비스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거창·조기원기자 cho1954@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