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도 지진피해복구 지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정부는 28일 구자라트주(州)의 강진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한 인도의 조속한 피해복구 지원을 위해 10만달러 규모의 긴급구호금 또는 구호물품을 지원키로 했다.정부는 이와함께 강진 피해자의 조속한 치유를 위해 국립의료원 또는 병원협회가 주축이 된 의료지원팀의 현지 파견을 적극 검토키로 하고, 복지부 등 관련 부처간 협의에 들어갔다.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은 이에 앞서 27일 인도의 키르체릴 라만 나라야난 대통령에게 위로전문을 보냈다.

한편 외교통상부 관계자는 "현지 대사관과 주 뭄바이 총영사관의 보고에 따르면 28일 오후 현재 구자라트주에 진출한 건설인력을 포함, 우리 교민과 여행객의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