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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고시 경쟁률 207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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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사무처는 지난 19일 마감한 제17회 입법고등고시에 모두 3천106명이 지원, 평균 2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입법고시에서는 일반행정직, 법제직, 재경직 각 5명씩 모두 15명을 선발하며, 부문별 지원자수는 △일반행정직 1천779명 △법제직 804명 △재경직 523명이다.국회사무처는 내달 25일 1차 시험과 4월 30일~5월 4일 2차 시험을 거쳐 6월 29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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