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3차 상봉후보 명단 교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북은 31일 판문점에서 적십자 연락관 접촉을 갖고 제3차 이산가족 방문단 후보 200명의 명단을 교환, 생사확인 작업에 들어간다.남북은 이날 오전 9시 25분께 방문단 후보들의 명단을 교환한데 이어 내달 15일 이들의 생사확인 결과를 서로 알려준 뒤 최종적으로 방문단 100명을 각각 확정, 내달 26일부터 2박3일간 일정으로 제3차 이산가족 방문단을 교환하게 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