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빚보증 봉급압류 공무원 늘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무원들이 친인척과 친구 등에게 채무보증을 섰다가 봉급을 압류당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상주시에 따르면 친척.친구 등의 금융기관 대출을 위해 채무보증을 선 후 월급을 차압당한 직원이 본청에만 10여명에 달한다는 것.이들 공무원들이 압류당한 총 채무액은 5억2천여만원으로 매달 월급의 50%가 압류당하고 있다.또 24개 읍.면.동에서도 채무 보증으로 급료를 압류당한 직원이 50~60여명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시관계자는 "채무보증으로 봉급을 압류당한 직원 대부분이 6급이하 하위직으로 생활난이 심각한 지경인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