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위 4개면 3시간 정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31일 새벽4시쯤 군위군 우보면 나호리 고압전주의 전선이 끊겨 군위군 우보.산성.의흥.고로 등 4개면 지역이 정전되면서 2천700여 가구의 보일러 가동이 중단돼 주민들이 3시간 동안 추위에 떨었다.이날 정전사고는 현장 목격자의 신고로 단시간내 복구할 수 있었으나 신고받은 경찰과 한전간의 연락이 2시간여동안 지연되는 등 협조가 제대로 안돼 복구작업이 지연, 비닐하우스 농작물 등이 동해를 입었다.경찰은 이날 오전 6시쯤에야 한전에 연락했으며 한전측은 정전원인을 찾는다며 우보면 등 4개면 전지역에 대한 점검을 벌이며 인근 의성변전소의 전력 역송작업을 펴는 바람에 3시간동안 정전원인을 찾지 못했다. 정창구기자 jc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