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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 독자 450명 초청 '케스트 어웨이'무료시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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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신문사는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무료 시사회를 2일 오후 8시 자유극장 1관에서 갖습니다.

'캐스트 어웨이'는 '포레스트 검프'의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의 작품으로 무인도에 표류한 우편물 특배회사 매니저의 이야기를 그린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입니다.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 감동적인 이야기. 특히 4년 만에 구조된 그가 현실로 돌아오면서 겪는 절망감을 따뜻한 사랑으로 풀어가는 대목이 일품입니다. 선착순 450명 무료 입장. 러닝타임은 143분. 12세 관람가. 문의 053)422-7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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