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매일신문 독자 450명 초청 '케스트 어웨이'무료시사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는 톰 행크스 주연의 영화 '캐스트 어웨이'의 무료 시사회를 2일 오후 8시 자유극장 1관에서 갖습니다.

'캐스트 어웨이'는 '포레스트 검프'의 로버트 저멕키스 감독의 작품으로 무인도에 표류한 우편물 특배회사 매니저의 이야기를 그린 현대판 '로빈슨 크루소'입니다. 생존을 위해 발버둥치면서 여자친구를 만나야 한다는 희망을 버리지 않는 감동적인 이야기. 특히 4년 만에 구조된 그가 현실로 돌아오면서 겪는 절망감을 따뜻한 사랑으로 풀어가는 대목이 일품입니다. 선착순 450명 무료 입장. 러닝타임은 143분. 12세 관람가. 문의 053)422-7735.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