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성년자 매춘업자 2명 구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지검김천지청 수사과(과장 김규)는 2일 미성년자를 고용, 구미시내에서 티켓다방 영업을 해 온 이모(29·여)씨와 보도방 업주 이모(22)씨 등 2명을 청소년보호법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변태영업을 일삼아 온 유흥업소 업주 박모(33)씨등 1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부터 구미일대에 나이어린 미성년 여성을 고용, 하루 결근하면 25만원의 벌금을 물리는 등 부당한 근무벌칙을 적용, 노예매춘을 시키는 등 악덕영업을 해왔다는 것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