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상소집 출근 군직원 눈길 사고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7시30분쯤 예천군 개포면 우감리 앞 34번 국도(만남의광장 앞)에서 제설작업 비상소집에 참가하기 위해 승용차로 출근하던 김인태(42·개포면사무소 7급)씨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문경에서 예천쪽으로 오던 고속버스(운전사 서정학·40)와 충돌, 병원으로 옮기던중 숨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