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선거 조기실시 반대성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 시·도 의장단협의회(의장 이용부 서울시의회 의장)는 2일 서울에서 임시회를 갖고 "최근 정치권에서 일고 있는 지방선거 조기실시론이 법적으로 보장된 단체장 및 지방의원 임기의 사실상 단축으로 행정적인 혼란을 가져올 수 있다"며 반대 성명을 채택.

의장단 협의회는 "내년 6월 실시토록 돼 있는 지방선거를 월드컵 행사를 이유로 4월로 앞당길 경우 결국 전·현직 간의 임기 공백이 3개월이나 생기게 된다"며 "여야 정치권은 조기 선거론 논의를 중단해야 될 것"이라고 주장.

이수가 대구시의회 의장은 "이날 회의에 참석한 행자부 차관 등 정부 관계자들도 선거가 월드컵과 겹치더라도 별다른 지장이 없으며 현실적으로 조기실시에 어려움이 많다고 밝혔다"며 행자부내 분위기를 전달.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