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울릉도 저동항의 폐어망과 생활쓰레기 처리를 위한 수중 침적 폐기물 인양작업이 3월말까지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이달부터 3월말까지 2억1천100여만원을 들여 울릉군 저동항내 11㏊에서 폐어망과 생활쓰레기 등 수중 침적 폐기물 인양작업을 실시키로 했다저동항내에는 최첨단 장비를 이용한 수중 촬영결과 침적 폐기물 등 생활 쓰레기 137t이 방치된 것으로 파악됐다. 중.소형어선 전진기지로 활용되고 있는 울릉도 저동항내의 침적 폐기물 인양작업은 지난79년 항만 완공후 20여년만에 처음이다.
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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