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축구 올 체전 시범종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여자축구가 올해 전국체전 시범종목이 되고 육상 남고부 10종경기와 여고부 7종경기는 시범종목에서 정식 종목으로 격상된다.

대한체육회는 최근의 스포츠 수요 변화를 감안, 이런 내용을 담은 '2001년 사업계획안'을 마련해 2일 이사회에 상정, 통과시켰다.

이번 안에서는 또 정구 개인복식과 펜싱 개인전도 신설되고 세팍타크로의 여자일반부와 대학,고등부 및 펜싱 여자부 사브로도 시범 종목이 됐다.

올해 전국체전은 10월10일 충남 천안 일대에서 개막되며 이 안은 오는 27일 열리는 대의원총회에서 확정된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중인 여자축구팀은 경희대와 대구 영진전문대, 한양여대, 울산과학대, 제주 한라대, 전남 과학대, 광주 동강대 등 대학부 7개 팀과 실업팀 헤브론(인천) , 인천제철, 숭민 원더스(경기 광주) 등 모두 10개다.

한편 대한체육회는 종합채점 방식을 변경해 체전 개최 시.도에 가산점을 주기로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6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타운홀 미팅에서 수도권 집값 급등 문제를 비판하며 부동산 문제 해결 의지를 강조하였다. 그는 서울 ...
국내 2위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약 38조 원 규모의 비트코인이 허공에서 생성되어 지급되는 초유의 금융 사고가 발생했다. 6...
20대 승마장 직원 A씨가 자신의 어머니뻘인 동료 B씨를 상습 폭행한 혐의로 징역 1년을 선고받았다. A씨는 2022년부터 B씨를 다섯 차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시연 행사에서 여러 사고가 발생하며 기술의 안전성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주에서는 이상 한파로 외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