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거리 여행때 시차맞춰 식사조절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시간대가 크게 바뀌는 지역으로 장거리 여행을 할 때는 식사시간을 미리 그 지역시간대로 맞춰 조절하면 시차 피로, 위장 장애 등을 예방할 수 있다고 미 버지니아대 마이클 메나커 박사가 동물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과학전문지 사이언스 최신호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그런 이유는 간(肝)의 24시간 리듬이 먼저 바뀜으로써 뇌와 간의 시계가 빨리 균형을 맞추게 되기 때문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