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주후 비타민 투여 기억력 회복 호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주의 한 연구팀은 최근 연령·주량·음주경력 등이 비슷한 107명을 대상으로 비타민 B1과 음주 후 기억력 회복의 상관관계를 임상실험한 결과, 술에 비타민 B1을 섞어 마시면 뇌손상을 크게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문지 '알코올리즘'에 발표했다.

연구팀장 메기 앰브로즈는 "술을 마시게 한 뒤 비타민 B1을 근육주사한 결과 비타민 투여량이 많을수록 기억력 회복이 많이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