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차 2001년형 3개 모델 출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자동차는 편의성과 실용성을 높인 2001년형 무쏘, 코란도, 이스타나 등 3개 모델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무쏘의 경우 시인성 증대를 위해 계기판 색상을 바꾸고 열선내장 백미러를 적용하는 동시에 내장 색상도 개선한 게 특징이며, 코란도도 북미안전규정을 만족하는 차폭등과 보조제동등 등을 적용, 안정성을 높였다고 쌍용차는 설명했다.

이스타나도 계기판 색상을 바꾸는 한편 리모컨 키와 신형 룸미러를 적용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