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오노프리〈캘리포니아〉AP연합)전력난을 겪고 있는 미국 캘리포니아 샌디에이고 카운티에서 한 원자력 발전소가 5일 화재로 원자로 가동이 중단됐다.
화재는 전기실에서 발생, 30분만에 진화됐으나 발전시설 일부가 파괴되면서 원자로가 자동 폐쇄됐다. 운영 회사측은 "화재로 2기의 원자로 중 1기가 자동 폐쇄됐으나 방사능 누출이나 부상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가동 중단된 원자로는 한달 전부터 보수공사를 위해 일시 폐쇄됐다가 화재 발생 12시간 전에 가동을 재개했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