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픈-대백프라자 얼터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7년 미국에서 생겨난 '얼터나(ALTERNA)'는 트리트먼트에 중점을 두고 있는 헤어케어 전문 코너이다. 헤어케어 최초로 피부 과학 기술과 모발학을 접목시켜 기존 제품들과 차별화되는 독창적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대백프라자 1층의 얼터나는 모발타입별로 구성돤 샴푸와 컨디셔너 라인, 모발의 각 문제점을 눈에 띄게 개선시켜준다. 개인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스타일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추구한다.

얼터나가 사용하는 성분은 엔자임테라피, 리포좀시스템, 햄프씨, 캐비아는 모두 모발을 젊고 건강하게 회복시켜준다. 가격대는 샴푸 2만8천원대, 컨디셔너 3만6천원대, 헤어에센스 3만2천원 등.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대구도시철도 4호선의 건설 방식을 AGT에서 모노레일로 변경하겠다고 밝혀 주목받고 있으며, 교통 공약을 ...
코스피가 사상 최초로 7천선을 돌파했지만, 상승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집중되면서 시장의 양극화 우려가 커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AI)으로 생성된 여성 이미지를 활용한 SNS 계정이 정치적 메시지를 확산시키며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OO조아'라는 계정이...
버락 오바마 전 미국 대통령은 CBS의 심야 토크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간접적으로 비판하며 민주당에 '말을 쉽게 하라'고 조언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