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대 산타페·쌍용 무쏘 뒷좌석 안전미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현대차 산타페와 쌍용차 무쏘의뒷좌석 안전미비에 대해 개선 명령이 내려졌다.건설교통부는 싼타페와 무쏘를 시속 48㎞로 충돌 실험한 결과 3열 좌석에 탑승한 인체 모형이 크게 망가지고 고정 부품도 파손되는 것으로 나타나 개선대책을 제출하도록 제조사에 지시했다고 7일 발표했다.

3열 좌석을 설치한 차량은 7인승 승합차로 등록, 세금을 줄이고 값싼 액화석유가스(LPG)를 연료로 쓸 수 있어 확산되는 추세이나 3열 좌석의 국제적 안전기준이 없어 직접적인 규제를 가할 수 없다고 건교부는 설명했다.

건교부는 이와 함께 △현대차 아반떼 1천982대, 화물차 포터 3천414대, 카고 400대 △기아차 크레도스 666대, 프런티어 2천470대 △대우차 라노스 470대, 누비라 2천272대, 카고 169대의 전조등이나 후미등, 브레이크등의 밝기가 규정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나 교체 명령을 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심각한 공군 비행장 소음 피해를 겪고 있으나 정부 정책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비판이 일고 있으며, 대구의 소음 피해 인원은 지...
최근 통계에 따르면 의사 개원의의 평균 사업소득이 4억원을 넘어섰지만, 피부·미용 분야와 대형 비급여 진료기관의 고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린 결...
고 최불암의 빈소에는 생전 아동복지에 힘쓴 그의 나눔을 기억하는 시민들이 찾아와 추모했으며, 특히 초록우산과의 인연이 깊었던 고인은 아동복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사전투표 참여자가 5천600만 명을 넘어서며 민주당 승리가 유력해 보이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부는 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