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우협회, 소고기 수입 금지 촉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한우협회 경북.대구지회는 7일 광우병 파동과 관련, 성명서를 내고 수입소고기 및 생우의 국내 유입을 광우병 안전성이 확인될 때까지 정부가 잠정 금지시킬 것을 촉구했다.

또 한우협회 회원이 수입생우를 사육할 경우 제명키로 하고 이들에게 사료를 공급하는 회사에 대해서도 불매운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배홍락기자 bhr222@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