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현장감 살린 실황연주 담아 성악가 이의춘씨 CD음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성악가 이의춘(베이스)씨가 자신의 실황연주회 소리를 담은 CD음반을 냈다.

드라마 '모래시계'의 주제곡으로 잘 알려진 '백학(Cranes)', 한국가곡 '신고산 타령' '추억' 등을 비롯, 이태수 매일신문 논설위원(시인)의 시에 권태복씨가 곡을 붙인 '새에게' 등 창작예술가곡도 담겨있으며 이태리가곡과 독일가곡 등도 포함해 다양한 장르를 1장의 음반을 통해 접할 수 있다.

이씨는 영남대 음대 성악과를 졸업, 이탈리아 로시니 국립음악원을 거쳤으며, '루치아' '토스카' '라보엠' '아이다' 등 각종 오페라 무대와 전국 유명 교향악단과 협연한 경력을 갖고 있다. 현재 영남대 음대 겸임교수.

이씨는 "살아있는 현장에서의 생생한 느낌을 전하기 위해 스튜디오 녹음을 탈피, 실황연주만을 담았다"며 "CD를 통해 무대의 열정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 등 주요 기업들이 영남권에 대한 312조원의 투자 계획 중 107조원을 올해 집행할 예정이며, 정부는 기업들의 투자 속도감을...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오데마 피게가 8월 31일까지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무료 체험형 전시 '시간을 빚다: 르 브라쉬에서 부산...
대구 군위군이 조성 중인 180홀 규모의 파크골프장 1단계 사업이 다음달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김진열 군위군수는 시설 점검을 통해 이용자의...
제13호 태풍 돌핀이 9일 중국 저장성 위환 인근 해안에 상륙하면서 상하이의 두 공항에서 약 1384편의 항공편이 취소되었고, 저장성 원저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